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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오멜버니 & 마이어스는 열다섯 번째 사무실을 대한민국 서울에 열었습니다. * 오멜버니 서울사무소는 최근 이루어진 한국 법률시장 개방에 따라 “외국법자문법률사무소”로 설립되었습니다. 이번 서울사무소 설립은 그 동안 오멜버니가 한국 고객들을 위해서 수행해 온 활동의 자연스러운 연장이자, 고객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수행하려는 또 하나의 시도이기도 합니다.

오멜버니는 한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국제 로펌 가운데 하나입니다. 오멜버니는 반독점법 조사, 특허소송, 인수합병을 포함한 여러 분야에서 한국 고객들을 대리해 왔고, 주목을 받을 만한 승리를 많이 거두었습니다. 

오멜버니 한국팀은 급변하는 사업 환경을 헤쳐 나가기 위해서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뛰어난 경험과 능력을 가진 변호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사무소에 소속된 파트너 변호사이자 Chair of Korea Practice 인 조셉 김 미국변호사는 한국 업무 전체를 책임지면서, 서울 사무소 소속 변호사들뿐만 아니라 한국 관련 사건을 수행하고 있는 여러 많은 오멜버니 변호사들과도 밀접하게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서울 사무소에는 지재완, 신영욱 미국변호사기 상주하고 있습니다. 지재완 미국변호사는 세계 최대 기업 중 하나에서 수십 년간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적 기업들에게 법률 자문과 조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신영욱 미국변호사는 한국과 미국 양쪽의 변호사 자격을 가지고 있으면서 국제 로펌에서 일하고 있는 몇 안 되는 변호사 가운데 하나로서, 미국과 한국 사이의 문화적, 법률적 간극을 이어줄 수 있는 독보적 위치에 있습니다.

서울 현지에 사무소를 둠으로써 저희는 고객들과 관계를 발전시키고, 제공하는 서비스의 질을 향상을 시키며, 매일매일 발생하는 문제들을 보다 좀더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서울 사무소는 한국 고객들을 전세계에서 활동하는 오멜버니 변호사들과 더 밀접하게 연결시켜 드릴 수 있는 공간과 기술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오멜버니가 한국 시장에서 보여 주는 헌신과 노력을 따라올 로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유능한 오멜버니 변호사들이 저희 로펌이 아시아에 가지고 있는 강력한 기반과 결합함으로써, 저희 로펌은 한국 기업들이 요구하는 높은 수준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독특한 능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시장에서 성패를 좌우할 수 있는 대형 지적재산권 소송이나 집단소송에서부터, 전세계에 걸친 반독점 및 경쟁법 사건, 복잡한 구조조정, 금융조달, 그 밖의 각종 기업 거래에 이르기까지 오멜버니 한국업무는 풍부하고 광범위한 사내 자원, 깊은 경험과 폭넓은 서비스로 효과적이고 능률적인 자문을 제공합니다. 

시장에서 가장 주목 받는 기업들을 대리할 뿐 아니라, 오멜버니는 사회봉사 법률활동, 불우한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지급과 같은 사회환원 활동을 통해서 사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주요 성과

저희 팀은 다음 같은 주목 받는 승리들을 거두었습니다. 
  • 아시아나항공을 대리한 사건에서 오멜버니는 주법에 기초한 반독점법 청구 전부가 연방법 우선의 원리에 따라 모두 기각되어야 한다는 1심 판결을 유지하는 제2순회항소법원 판결을 이끌어 내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오멜버니는, 항공운수항공료 담합에 가담하였다고 주장되는 아시아나항공을 포함한 20여 개 항공사를 위하여, 서면 작성과 구두 변론을 주도하였습니다. 
  • 오멜버니는 SK하이닉스를 대리해 2011년 최고의 피고 승소 사건으로 인정 받는 배심 평결을 캘리포니아 지방법원에서 이끌어 내었습니다. 이 사건은 램버스가 구하는 청구금이 약 40억 달러(약 4조 6천억 원)이고, 징벌배상이 인정될 경우 최대 약 120억 달러(약 14조 원)까지 손해배상액이 늘어날 수 있었던 대형 사건이었습니다. 
  • 오멜버니는 일본의 경쟁회사인 무라타가 삼성을 상대로 제기한 여러 건의 특허침해 소송에서 승리를 하였습니다. 
  • 오멜버니는 삼성전자를 여러 분야에 걸쳐서 성공적으로 대리해 오고 있습니다. 
  • 한국기업들을 대리해 온 지난 20여 년 동안, 저희는 한국에서 정상의 한국 로펌들과 좋은 관계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 미국, 홍콩, 영국 등 다양한 나라에 자격을 가지고 있는 오멜버니 변호사들은 전문적 능력뿐 아니라, 한국어 구사능력과 한국 경제,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겸비하고 있습니다. 
  • 저희는 베이징, 홍콩, 상하이, 싱가폴, 도쿄와 같은 아시아 다른 지역에 있는 사무실들과 유기적으로 통합된 팀이 되어 일을 합니다. 아시아 역내 교역이 늘어남에 따라서, 이러한 강력한 아시아 기반은 한국 회사들과 다국적 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오멜버니 & 마이어스 서울사무소는 법무부로부터 외국법자문법률사무소 인가를 받아서 설립되었습니다. 외국법자문사법에 따라서, 오멜버니 서울사무소는 미국의 법령에 관한 자문, 미국이 당사국인 조약 및 일반적으로 승인된 국제관습법에 관한 자문, 국제중재사건의 대리(미국법이 적용되지 않는 경우는 제외)에 관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