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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멜버니, American Lawyer의 “A-List” 1위에 올라

8월 05, 2021

A-List에서 과거 수년간 꾸준히 순위 상승해 오다가, 1위에 올라

뉴욕, 2021년 8월 5일 발표 - American Lawyer가 최근 발표한 “A-List”에서 오멜버니가 1위에 올랐습니다. A-List는 American Lawyer라는 권위 있는 미국의 법률 전문지가 선정하고, 미국 최상의 로펌 가운데서 최고를 뽑는 상으로서, 모든 로펌들이 갈망하는 최고의 영예입니다. 오멜버니는 2017년 그 명단에 오른 이래 5년동안 꾸준히 순위가 상승해 왔고, 올해 드디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중요한 세부 평가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음으로써 오멜버니는 이번에 1위로 선정될 수 있었습니다. 우선 이 잡지가 중간급 어쏘시어트 변호사(associate)를 상대로 가장 최근에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오멜버니는 1위에 올랐습니다. 이 조사는 업무 기회 제공, 교육훈련, 로펌 재정과 전략에 관한 정보 공유, 법률봉사 활동 기회, 금전 보상과 복지, 동료 관계 등을 평가항목으로 담고 있습니다.

A-List는 오멜버니의 여성, 유색 인종, 성소수자 파트너 비율의 증가와 법률봉사 활동의 증가도 높이 평가였습니다.

브래드 버트윈 오멜버니 회장은 "이 순위가 로펌의 성공을 다양한 각도에서 평가하고, 평가 항목들이 저희 로펌이 중시하는 가치들과 일치하기 때문에 저희에게는 각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여러 해 동안 일관되게 높은 평가를 유지해 왔다는 점에 저희는 특히 자부심을 느낍니다. 10년이 넘게 연속해서 A-List에서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것은 엄청난 변화와 도전에 직면해 있으면서도 로펌이 추구하는 가치를 이루기 위해 저희가 헌신과 노력을 다해 왔다는 점을 보여 줍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작년에도 오멜버니는 변호사 1인당 매출, 변호사 1인당 이익, 파트너 1인당 이익, 순이익, 이익률 등 많은 지표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두며, 6년 연속으로 수익성 기록을 갱신해 왔습니다.